::시작종은 울렸다.

ver.1.0 data 2012.06.03 02:26 |


 

시작 종이 울렸다.

아니 이미 울렸을 지도 모른다.

다만 내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에...

혹은 내가 아직 유리한 준비를 하지 못했기에...

못들은 척 심적타협을 했을지도 모른다.


2012년 6월.


벌써 반절이 갔다. 

20대보다는 조금 더 성숙한 30대가 된 나를 보며

이 바닥을 정말 사랑하게 되었다.


하루에 하루가 거듭될 수록 

난 이렇게 살 운명이고, 이걸 가장 좋아하며,

또 누구에게도 지지 않고 싶은 욕심과 열망이 존재하면서,

'성공'이라는 화두에 오늘도 조금 한 발 더 다가갔다는 걸

자각하는 이 순간...




2부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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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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