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갈 때가 아니었다. 지금 도망가면 전부 없었던 걸로 되버린다." 랄까,

 
"청춘, 최고!!"


"나는 그동안 두려웠던 것이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내가 어쩌고싶은지 모른다는 것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그리고,

그래도 가차없이 흐르는 나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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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고 감동받아 창작욕구를 불태웠던게 먼 일같은데,
뒤돌아보니 4년밖에  안흘렀단다.
그래도 지금은 다행인건 뭘 하고싶은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있고,
혼자가 아닌 팀으로서 도망가지 않고 열심히 '두려움'과 맞서 싸우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다.
그 이상으로 뭔가 '결실'을 맺어나가고 싶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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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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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람 2011.11.30 1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니와 클로버는 만화책이 정말. 좋음...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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