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도 날 막을 순 없어..

 
패배는 죽는 것보다 싫어..
 
하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죄악은 없어
 
 
그래서 난 지금 달릴거야..
후회 하지 않도록..



단연 슬램덩크 중 최고의 명대사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위의 포스팅을 했을 때
강백호의 명대사보다
내가 밑에 적은 글귀를 더 좋아해주셨더라는....

2년이 흐른 지금 봤을 때
참 기분이 남다르다.

'난 지금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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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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