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살때부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퍼팅을 1000번씩 계속 연습해 왔어
천재니 재능이니 그런 안일한 말로 결론 짓지 않았으면 해"
 
그렇다..
 
내가 생각하는 천재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재능을 가진자"
 
라고 생각한다.
 
 
절대 천재는 타고날 수 없다.

신선하게 골프만화+ 약간의 판타지가 가미되어서
남녀노소 매니아층을 형성했던 '라이징 임팩트'.
그 중 주인공 라이벌격으로 등장하는 퍼터의 황제 '란슬롯'이
무조건 퍼팅을 1타로만 끝낼 수 있는 '샤이닝 로드'라는 능력이 있다.

그 원인이 도중에 밝혀지게 되는데,
약간 김빠질지 모르지만 역시 '노력'이었다.

지금도 변한없는 생각이지만 위에 쓴 것처럼
'천재'는 '독보적인 특정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라
'누구보다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재능을 가진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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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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