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LoL이라는 게임을 해본 사람이 공감하기 쉽다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게임이라는 게 옛날 어른들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쓸데 없는 짓'으로 치부되기 쉽다. 물론 100%장점만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게임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 게임안에는 '작은 사회'가 존재하고, 그 때문에 같이 게임을 해보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게 특정 누군가의 성향일 수도 있고, 성공을 일궈낼 수 있는 어떤 깨달음일 수도 있다.

이번에는 요즘 가장 핫(Hot)한 게임 중 하나인 'League of Legends(이하 롤(LoL))'을 통해서 

배우는 성공(승리)의 조건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1. 기본 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팀의 승리이다.

서두에서도 밝힌 것 처럼 게임은 '작은 사회'이다. 어떤 게임이던지 목적성을 띄고 있고, 그리고 시간이 짧건 길건간에

엔딩이라는 게 존재한다. 엔딩 중에서도 해피엔딩이 존재하는데, 누구나 이 해피엔딩을 위해서 게임을 플레이한다.

롤이라는 게임은 '전략 시뮬'이라는 특정상 짧으면 20분에서 길면 약 50~60분정도 안에 결과가 나온다.

그 결과는 분명하게 '승/패'로 나뉘게 되는데, 게임 자체가 5vs5의 팀플레이 인지라 내가 아무리 잘해도 

팀이 패배할 수도 있고, 내가 못해도 팀원들 덕에 승리할 수도 있다. 다만 기본적으로 랭크게임

(고수들끼리 5명 팀을 짜서 대전하는 게임)은 특정 개인이 초보수준의 실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소소한 실수라던지, 팀플레이의 결과로 인해 승패가 좌지우지 된다. 바로 이 점 또한 현실의 사회 그룹과도 닮아있다. 

원하는 그림은 내가 정말 잘해서 내가 최고가 되고 싶겠지만, 실상 내가 아무리 잘해도 팀플레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항상 패배하기 쉽다. 반대로 내가 어느정도 팀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정도의 기본 수준만 받쳐주어도, 

팀플레이가 잘 된다면 승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이 점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2. 승리를 견인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어떠한 팀 게임이든 모두 다 그렇듯이 팀원간의 화합과 팀플레이가 제대로 되어야 승리할 수 있다. 

이 롤 또한 5명이 각자의 라인에서 상대와 대치해서 싸움을 벌이는 게임기 때문에 서로의 상황과 적들의 상황의 

정보를 항상 공유하고 보고하면서 재빠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

때문에 사회와 마찬가지로 '정보'를 얻고 보고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롤이라는 게임에서는 '와드'라는 아이템이

안보이는 지도를 밝히고 상대의 움직임을 포착하는데 쓰인다. 하지만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돈을 아끼려고

와드를 사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필시 그런 판단들은 팀의 패배에 견인차 역할을 한다.

즉, 정보를 얻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아끼지 않아야 하며, 그로 인해 얻게 된 정보는 나만 아는게 아닌 팀원들과

공유를 해야한다. 



3. 소소함(디테일)에서부터 승리가 기운다.

게임의 초반은 지루하리 만큼 NPC인 미니언을 잡으면서 성장을 하는데, 이 때 중요한건 그냥 죽이는 게 아니라

마지막 타격(막타)로 미니언을 잡아야 추가돈을 얻게 된다는 점이다. 그걸 놓치게 되면 우리편 미니언들이 

상대의 미니언을 공격해서 죽이게 되는데, 물론 이때도 경험치를 얻게 되지만 돈은 얻지 못하게 된다.

바로 이걸 CS(Cleep Slain)라고 하는데, 큰 돈은 아니지만 18~25원씩 쌓이는 이 돈이 나중에는 모여서

좋은 아이템을 사서 성장을 하느냐, 못하느냐로 이어지기 때문에 CS의 숫자는 굉장히 중요하다.

하지만 말로는 쉽지 실상은 적 플레이어의 견제를 피하면서 마지막 타격만 골라서 공격한다는게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소소한 혜택을 놓치지 않는 자만이 더 강해질 수 있는 법이다.

디테일을 포기 하지마라. 그것은 너무 쉽게 승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4. 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롤은 5vs5의 게임이지만, 대치하는 길목은 총 3곳이 있다. 이것을 각각 탑,미드,봇 라인이라고 하는데,

나머지는 '정글'이라고 해서 라인이 아닌 숲속을 돌면서 중립몬스터들을 잡고, 불시에 라인전에 참여해서

상대방보다 숫적우위를 점하며 킬을 하는 역할이 있다.그리고 또 한 포지션은 '서폿'이라고 해서 봇라인에

주로 가는 '원딜(원거리 딜러)'를 말그대로 서포트, 즉 도와주는 포지션이다. 상대적으로 서폿이 공격적이지 않아

꺼리는 포지션이긴하지만, 5vs5라는 포지션과 밸런스를 맞추지 않고 그냥 저마다 역할 없이 캐릭터를 골라

전장을 나선다면 패배로 이어지기 쉽다. 때문에 팀플레이에 있어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할수 없고,

팀을 위한 포지션과 팀을 위한 캐릭터를 선택해야하는 데, 시작이 반이라고... 바로 이 부분에서 부터 

승리를 할 조건을 갖추었는가? 갖추지 못했는가를 알 수 있다. 

특히 난 혼자싸우는 게 좋아라며 '탑' 이나 '미드'만을 선호하거나 난 멀리서 강력하게 싸울거야 라면서 '원딜'만을

고집한다면, 팀의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것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특정 스폿라이트를 받는 역할이 있으면, 뒤에서 그 역할을 받쳐주고 밀어주는

역할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승리는 특정 누구만의 것이 아닌 바로 팀의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5. 판단을 내려야할 리더가 있어야 한다.

사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선택'이라는 것을 알 것 이다. 바로 그 선택을 할 수 있느냐

혹은 못하느냐가 직접적으로 사업가냐 아니냐를 구분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연습을 할 수 있는게

바로 게임이기도 한데, 롤 역시 역할분담 게임이므로 저마다의 역할을 갖고 적절하게 상황을 이해하고 절묘한

판단을 통해서 적에게 승기를 빼앗아야 한다. 이 때 중요한게 '리딩'이라는 역할인데, 팀원들이 보고하는 정보를

통해서 팀이 혹은 팀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를 단호하고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한다.

그런데 그 판단을 믿지 못해 따르지 않고, 저마다 이런 주장, 저런 주장들이 나오게 되면 결국 팀 전체가 

머뭇거리다가 승기를 놓치게 된다. 이 때 중요한건 똑같은 행동을 주장하더라도 언제 그 주장을 했느냐라는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바로 이게 사업적으로도 같은 맥락인데, 사장이 내리는 결정이나 

사원이 생각하는 결정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분명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은 주장일 지라도

하루전이냐, 하루뒤냐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언제'라는 대목도 분명 중요한 것이다.

즉 그렇게 '육하원칙'에 맞게 결정을 내리는 게 리더이고, 그 리더의 판단에 팀원들이 신뢰를 갖고 따라주었을 때

승리는 보다 더 가까워진다.



6. 과한 욕심은 금물이다.

아무래도 롤이라는 게임 자체가 5vs5라는 구도로 대결하다 보니 가장 짜릿한 순간은 분명 상대방을 킬 했을 때 일 것이다.

때문에 적의 에너지가 아주 조금 남았을 때, 기본 공격 한 대만 더 때려도 킬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냉정해지지 못하고

때로는 무리한 판단을 할 때가 있다. 물론 계획적이거나 적당하게 무리한 돌격으로 상대방을 확실하게 킬을 한다면

괜찮은 수가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킬의 유혹을 못이기고 무모하게 돌진하다가 반대로 본인이 죽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에 있어서 분명 정확한 정답은 없지만, 확실한 건 상대를 죽이는 것보다 내가 죽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즉 사회에서도 내가 특정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무모한 행동을 하기 보다는 

실수와 팀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들을 하지 않는 게 기본적으로 더 중요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7. 냉정한 멘탈이 중요하다.

게임이건 사회건 팀의' 승리'를 위해서 진행될 때, 커뮤니케이션 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이 '멘탈(정신력)'이다.

정신적으로 강하지 못하면, 쉽사리 흥분하고 그렇게 되면 위에서 지적한 것처럼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과한 욕심을 품게 되며, 쉽게 팀의 분열로 이어지게 된다. 때문에 적의 도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팀원들의 실수에도

쉽게 흥분되어 질책하지 않는게 분명 승리에 더 도움이 된다. 

그리고 분명 사회에서도 '피지컬은 뜨거울 수록 멘탈은 차가울수록' 승리로 이어져 있다.


  

8. 장비는 스텝바이스텝으로 맞춰가는 게 중요하다.

누구나 처음 부터 좋은 장비(아이템)를 살 수가 없다. 물론 돈이 있다면야 바로 사겠지만, 그것보다는 지금 당장 조금이라도

효율을 낼 수 있는 템 부터 하나씩 맞춰서, 이득을 보고 또 갈아탈수 있다면 그때 좋은 장비를 맞춰가는게 정석이다.

그게 아니라 갈아타는게 귀찮거나 한 번에 큰 이득을 보기 위해서 꾸준히 돈을 모아서 장비를 산다고 생각을 했다가는

조금씩이지만,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지는 상대와의 파워차이로 인해서 더 힘들게 게임이 흘러갈 뿐이다.

오히려 상황이 안좋을 수록 돈을 모으기 보다는 당장이라도 효율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갖춰서 격차를 조금씩 좁히는 게 좋다.

이것은 사회적으로 바꿔말하면 당장 효율이 보이지 않는다고 기본적인 공부들을 게을리 하는 것과도 비슷하다.

하루만에 공부했다고 특정 스킬이 갖춰지는 것은 아니니, 날마다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공부하고 스킬을 연마하는게 

스텝바이스텝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석이자 지름길이다.




이상 롤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명 공감할 법한 이야기일 것이다. 8가지의 항목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다뤄봤는데, 

이 이외에도 게임을 통해서 얻는 것들이 분명 많이 존재한다. 그것들을 얻기 위해서만 게임을 하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 

이러한 것들을 깨닫고 경험하기 위해서 게임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너무 게임만 집중하기보다는 살짝 한 발 물러서서 롤을 승리하기 위한 플레이를 하듯 본인이 사회적으로도 행동한다면,

아마도 조금은 성공을 향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Written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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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꿈에 그리던 길드워2 베타키를 받았습니다.

실은 지금의 저에게 최고의 게임이라고 손꼽으라면 단연 아레나넷이 제작한

'길드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게임이 지금 벌써 6~7년 지났나;;; 

후속작인 길드워2가 나오기위해서 막바지 카운트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북미쪽에는 확장판이나 디지털버전 프리오더가 떴고,

8월 28일에 정식발매한다고 발표가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아직 깜깜 무소식입니다..ㅠ

(관련 홈페이지도 없는 실정;)


하지만 길드워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이미 북미에서의 베타테스트를 맛보고 있고,

그 중 스칼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저에게도 베타키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두둥!!

바로 이곳에 베타키를 넣으시오!!!








넣고나니 이제 계정을 만들어야죠

이미 길드워2 트윗 계정도 팔로우를 한 상태!







계정생성도 간단합니다.

국내처럼 증번호 요구하지도 않고,

단지 메일과 패스워드


그리고 디스플레이 네임을 적고 생성하면 됩니다.

여기서 디스플레이 네임은 배틀넷을 하시는 분이라면 

'배틀 테그''라고 하면 쉽게 이해갈 듯 합니다.





그렇게 다운받고 있는

영광스러운 스샷..





아...


아...



무한 감동


지금은 게임 다운로드 중입니다.

저에게 실은 디아블로3건.... LoL이건....다 길드워2를 위해

맛보기 손풀기에 불과한 겜들..




전설의 용사들이어..

빨리 모이자.ㅠ


길드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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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레인 2012.07.18 1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된다면 같이하실래요? 저도 그분께 같이 받았어요!
    같은사람한테 당첨되었다니 인연같네요 ㅎㅎ
    starshan9555@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 Favicon of http://no1tinno.me.com Tinno 2012.07.20 03: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와우!!
      알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인연이 되는군요~~
      메일로 연락드릴께용~ :-)

  2. 울버린 2012.07.20 2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부럽네요 저도 해보고싶은데..ㅠ.ㅠ
    저에게도 조금이나마 기회를 주실수있으신가요?ㅠ.,ㅠ

  3. 음냐리 2012.07.27 1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저도 무지 기다리던 게임인데 한번도 못해봤네요 ㅎ;
    게임은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4. Favicon of http://ois.najodvetniki.com/ burberry trench coat 2013.04.20 03: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답할 것이다



디아블로3


드디어 5월 15일이 오고있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 

게이머들에겐 아니죠;;;

바로 디아블로3 출시일입니다!!


특히 국내에서도 해외판과 똑같은 구성의 한정판을 발매한다고 해서 

매니아들을 잠못들게 하고 있는데,


5월 15일도 못기다리겠다 하시는 분들은

5월 14일(월) 왕십리 비트플렉스에서 열리는

디아블로3런칭쇼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 행사 일시

2012년 5월 14(오후 5시 오후 11

-오후 5시부터 현장 무대 이벤트 진행

-오후 8시부터 출시 기념 행사 및 한정 소장판 및 일반판 판매 시작 (오후 11시 판매 종료)


■ 행사 장소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엔터식스) 1층 광장

(지하철 왕십리역 5번 출구 또는 6-1번 출구)


■ 행사 내용

디아블로 III 개발팀의 팬사인회 및 “테스티모니얼 영상모델(이지아리쌍윤일상팬사인회

코스플레이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의 디아블로 III 영웅 퍼포먼스

국내 최초 디아블로 III 한정 소장판 및 일반판 패키지 현장 판매 (오후 8시부터 구매 가능)

퀴즈쇼추첨 이벤트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 제공




8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니

대략 5시부터 줄서서 기다리면 한정판 득템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혹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15일날 오전9시에 구매하면 되지 

왜 그리 설레발이냐!! 할수도 있겠지만.




두둥!!!

14일 현장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에게는 개발자들이 사인이 들어 간 

나름 한정판 중에서도 한정인 셈입니다.


가격은 99,000원으로 결정되었고,

이제 구매해서 악마를 처치하러 떠나는 일만 남았군요.


유후~~



한정판 구성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과거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용~~


2011/11/01 - [Info] - [디아3] 디아블로3 한정판 국내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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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aye.tistory.com graye 2012.05.14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 결국 가셨나역??

  2. 2012.05.14 0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스팅 잘 봤습니다~

    오셔서 좀 더 많은 사진 및 자세한 내용 확인 해보세요~

    http://www.autoshop.co.kr/cafe_new/cafe_main.asp?wMainMenu=&wSubMenu=autoshop_freeboard&wAddMenu=read&wIdx=59054&wFile=/cafe_new/cafe_sub1_1.asp



드디어 애가 타게 기다리던 게임인 '길드워2'가 정식 발매일도 아니고, 예약판매를 돌입했습니다!!

4월 10일 부터 예약을 할 수 있는데, 3가지 타입으로 판매가 됩니다.


표준판(Standard Edition), 디지털 딜럭스판(Digital Deluxe Edition) 그리고 한정판(Collector’s Edition) 패키지가 판매되는데,

가격은 한정판이 149.99 달러(약 16만 원), 디지털 디럭스가 79.99 달러(약 9만 원), 일반판이 59.99 달러(약 6만7,000 원)입니다.

원하는 유저는 홈페이지(https://buy.guildwars2.com/)에서 4월 10일부터 사전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전구매자들은 패키지 종류에 관계없이 모두 <길드워 2>의 주말 베타테스트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출시일보다 3일 앞서 정식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또, 처음부터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히어로 밴드’(Hero’s Band)라는 아이템을 받습니다.


시작할 때부터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히어로 밴드.

+2 파워, +2 프리시전, +2 터프니스, +2 바이탈리티, +2 컨디션 대미지, +2 힐링, +2% 크리티컬 대미지의 효과가 있다




<이것이 바로 한정판의 위엄>


그리고 <길드워 2> 한정판에는 다양한 특전이 담기는데, 25cm 높이의 리틀락 브림스톤(Rytlock Brimstone) 피규어(핸드 페인팅), 아레나넷 아티스트들이 그린 <길드워 2> 아트 5장과 액자, 112 페이지 분량의 <길드워 2> 메이킹 북, 제레미 소울이 작곡한 <길드워 2> 사운드트랙으로 구성된 CD, 다섯 가지 게임 아이템이 있습니다.

아 정말 디아3 한정판도 그렇고, 길드워2 한정판도 그렇고 정말 구입하고 싶은 마음 뽐뿌 팍팍 입니다!



최근에 디아3까지 나온 마당에 정말 디아블로3 vs 길드워2의 대결이 볼 만할 것 같습니다.

대중적 인지도야 디아블로3가 단연 높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길드워2에게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ㅋ


길드워2 하실분은 여기여기 모이세요!

정복길드 다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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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y.christianlouboutinoutel.com/ cheap christian louboutin 2013.04.14 0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왕의 정실부인이자 조선의 국모인 왕비는 현왕의 뒤를 이을 후계자 생산이라는 막중한 책임 외에도 절대 권력의 중심부에서 나라의 국모로 여러 가지 권한을 행사하는 존재였다.


드디어 디아블로3가 5월 15일 정식 출시를 발표하였습니다.
패키지와 온라인용구매 두 타입으로 판매가 되는데,
그전에 오픈베타도 시행된다고 합니다.

다만 예전 스타2의 오픈베타일정이 길어지면서
오히려 구매에 반작용을 일으켜
이번 디아블로3의 오픈베타 기간은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은 55,000원!!


하지만 난 한정판을 구입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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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aye.tistory.com graye 2012.03.16 09: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맙소서리스


예전 웹 말구 프로그램으로 다운 받아서 했던게 있었는데,

그건 찾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우연히 찾은 웹용 인데

http://piecekim.hosting.paran.com/kykim/day5/game/

에 가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트래픽이 초과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역시 때로는 이렇게 단순한 게임을 하면서

머리를 식히는 것도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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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디아블로3의 발매일이 결정되어가는 듯 합니다.

1월 13일에 청소년 이용불가로 등급판정을 받기는 했으나..

과연 청소년들이 이용을 안하겠느냐?? 라는 의문도 들고.

어쨌건 난 피지컬 나이로는 청소년을 넘어섰으니 등급따위에 문제가 될리도 없고,

빨리 출시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북미의 한 스토어에서는

위와 같이 카운트 다운을 하면서 계산을 해보면 대략 2월 1일날 출시가 된다!

라고 루머가 돌기는 했는데, 그건 블리자드측에서 사실이 아니다! 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아...정말 위의 로그인 스샷을 보니

가슴 뛰는 군요.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올 무렵 디아열풍이 또 한번 불어 닥치겠네요.

ㅋㅋ







이번 디아3에 나올 보스들이라고 합니다.

중앙에 보면 액트4에 단연 디아블로가 보이네요.





아래는 디아3 동영상을 모아보았습니다~



디아블로3 시네마틱 영상








디아블로3 베타 각 직업기술 동영상








디아블로3 용병소개 동영상






아!!! 디아블로!!

나올테면 빨리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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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게임즈의 유명한 대작 훼인양산게임!! GTA가 드디어 후속편 GTA5를 공개했습니다.

자유로운 게임전개로 인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했던 사악한짓!?!을

서슴없이 일삼게해서 부모님으로선 자식들에게 절대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은 게임 1순위랄까나...


발매는 내년 쯤 나온다고 하는데,

올 겨울 부터 내년까지 게임업계는 풍성한 소식들이 들려오는 군요



자...그럼 영상을 감상하며

손가락을 빨아보실까요;;;-_-






영상만 보면 이전 4때보다 훨씬 더 높은 자유도를 구사하는 것 같기도 한데;;
음..정확한건 나와봐야 알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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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또 심야를 책임질 디아블로3!!!

올해 말에 나온다고 하더니 왜 이리 안나오는 건지!!

그냥 떡밥소식만 계속 몇개 던져주면서 국내유저들을 살살 약올리시는 건지!


어쨋건 한정판이 국내도 출시한다는 (당연하지만 고마운) 소식입니다.

특히 브리자드의 게임은 MAC과도 호환이 되서


다들 맥을 쓰고 있는 저희 아스트로싸이코 (우주병신:아싸) 멤버들에게는

회사차원에서 구매를 해야할 (-_-;;;;;;;;) 게임이 아니냐 라는 병신같은 제안을 해볼까 합니다만....

뭐..쩝..그렇죠?



그렇다면 뭐가 있길래 한정판이냐!!




예...당연히 본게임 시디 들어있구요.






4GB USB 영혼석과 디아블로 해골 받침대를 준답니다.

USB에는 디아블로 II와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가 담겨 있어서

결국 한정판에는 디아2가 포함되어있는 셈입니다.








다른 브리자드의 게임에 한정판 아이템 지급하는데.


디아블로 III – 미학적 유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우상족 주술사 애완동물         
스타크래프트 II – Battle.net 초상화


저랑은 관계없어보이네요;-_-

패스



             





블루레이와 DVD 구성된 2장의 디스크 세트로 독점 공개되는 제작 뒷이야기.

아티스트, 작가,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음악가와 애니메이터들이 함께 힘을 합쳐

성역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1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보여드린답니다.


요건 좀 탐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탐나는건 바로 이것!!!

초기 컨셉 디자인부터 최종 3D 렌더링에 이르기까지,

디아블로 III가 시각적으로 완성되어가는 과정이 담긴 208쪽의원화집!!!!!!


그림 좀 그리는 분들은 이것때문에라도

한정판 좀 질러주실 듯...



(하지만 구매하고나서 안본다는 사실..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디아3 사운드 트랙!!

디아블로 III의 세계를 그리는 24곡의 음악이 담긴 CD 입니다.

요것도 제법 탐납니다만..





중요한건 가격...

99.99 달러인데

환율이 어떻게 되서 나오느냐에 따라 디테일하게는 달라지겠지만

대략 10만원 이상!!!



이 정도면 괜찮허지 않은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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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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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reflecsean reflecsean 2012.02.14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오오오오 +_+

  2. Favicon of http://me2day.net/fly2heaven Benjamin 2012.02.14 1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투타고 왔음다. 앜앜앜 내 고교생활을 함께한 디아 앜앜앜

  3. 김근혁 2012.02.15 14: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마이갓 나에게는 너무나도 벅찬 값이지만 가지고 싶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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