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티셔츠 브랜드 비니프에서

피팅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www.viniph.com


이번에 비니프에서 브이넥을 5가지 컬러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비니프 카카오 브이넥




비니프 모카 브이넥




비니프 블루베리 브이넥




비니프 홍차 브이넥




비니프 와사비 브이넥



조금 아쉬운건;;

헤어와 메이크업의 세팅들이 없이 진행하는 터라

더 잘 나올수 있을텐데 하는 점이..ㅋㅋ


머리도 너무 길어져서 이제는 뭔가 촬영전에 세팅도 필요할 것 같고,

쩝...다음 촬영이 또 다가오는데 걱정되는구낭.



Model by Tinno





저작자 표시
신고

'Mod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델활동] 비니프 브이넥 피팅모델 사진  (0) 2012.07.03
Posted by T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데이비드 베컴이 디자인한 속옷이라고 합니다.

도통 이렇게 사진만 봐서는 뭘 디자인했는지 쉽사리 알수가 없네요.

H&M에서 제작을 했다고 하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베컴의 디자인적 재능보다는 뭐 모델로서나

이슈성으로서 맡겼겠죠...


그런데 머리스타일이 바뀌어서 그런지

예전과 같은 포스가 좀 덜하네요.


베컴의 포스는 정말 후덜덜이었는데..








예..노려봅니다.






하지만 옛날의 그 느낌 안나오죠..






아......













짤빵.





강원 평창군 평창고의 임성엄(58) 교장 선생님이

최근 학생들 앞에서 남몰래 단련한 몸매를 깜짝 공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19일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교내 동아리 축제에서

2개월 동안 새벽에 남몰래 보디빌딩으로 단련한 몸매를 선보이는 모습.

임 교장은 도전정신이 부족한 시골 학생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직접 몸으로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무대에 올랐다.



이게 2개월 몸매라고??
허허...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T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리나 샤크

전에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엘클라시코' 경기를 포스팅하다가 발견한

호날두의 애인 입니다.


역시 축구 실력 뿐 아니라 애인 실력?!!?도 대단한데,

이번 애인은 '러시아 모델'인 이라나 샤크(Irina Shayk | Irina Shaykhlislamova) 입니다.

속옷모델로 활동하다가 호날두 덕에 인기 급상승하면서

여기저기 얼굴 자주 보이네요.





1986년 1월 6일 생

키는 178cm

소속사 IMG Models

트위터 http://twitter.com/theirishayk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IrinaShayk


입니다.




그럼 이제 안구정화 해볼까요?

우선 GQ 화보들입니다.























육감적인 몸매가 매력적입니다.

더구나 러시아 여인 특유!?!의 섹시함이랄까나



좋군요.
























하지만 바로 이분의 애인이라는 사실..

임자있는 몸입니다...크흑

ㅠㅠ







특히 호날두도 축구 뿐 아니라

각종 패션웨어의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죠.


저 얼굴과 저 몸매..

왠만한 모델과 꿀리지 않을 정도..









그리고 이라나 샤크의 이미지들은

무엇보다 누워찍은 것들이 많은데,


아...므흣 합니다..




































그리고 속옷모델 답게

옷입은 사진을 찾는게 더 힘들정도로;;;;


왠만한건 거의 속옷사진들..




















































아...보기 좋아라..







개인적으로는 긴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듯 하군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러시아 삘 보다는

약간 뭐랄까 아랍계통의 동양 느낌이 더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속옷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긴머리를 묶었..

아....






이 사진은 뭐..
그냥 코피 팍..








애인과 싸웠는지...

뻘쭘해하는 호날두..







기럭지가 긴 커플이다보니

그냥 일상 사진들도 화보








파파라치에게 시원하게 엿하나 날려주시는 센스까지








이라나 양..

부디 호날두와 헤어지면


전주 방문 굽신굽신



신고
Posted by T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패션잡지를 즐겨보던 나에게..어느 순간 모델로서가 아닌 여자로서 눈에 들어온 그녀..
새침때기 고양이를 닮은 '제시카 스탬'... 그녀를 소개합니다.








이름: 제시카 스탐 (Jessica Stam)
출생: 1986년 4월 23일 (캐나다)
수상: 2002년 LA 모델 룩 서치 1위
키: 178cm (34-24-34)
머리색: 짙은금발 (Dark Blonde)
눈동자색: 파랑 (Blue)

광고: 안나수이, 겐조, Dior, 발렌티노, 미우미우, hazzys, 불가리 등등다수





2002년 제시카 스탬은 캐나다의 한 시골마을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Michel Miller 에게 스카웃을 제의 받습니다.
이로 인해 '2002 LA 모델 룩 서치'에서 1위를 하면서 16세 나이로 워킹을 시작하죠

"Boys ignored Me. I never Thought I was gorgeous"
(남자들은 나를 무시했죠, 내가 화려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로부터 2년후 스탬은 독일 Vogue의 커버를 장식하고,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 은 스탬을 보자마자 작업하는 모든 광고에 그녀와 동행하며
지금의 스타로 성장시켰습니다.

또한 마크제이콥스(Marc Zacobs)의 광고를 하기도 했고,
마크제이콥스는 그녀의 이름을 딴 '스탬백'을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끌린 이유는 앞서도 말했듯이 고양이처럼 생긴 묘상..(고양이는 썩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가만히 있을때는 차갑고, 섹시해보이지만, 웃을때는 아기고양이처럼 귀여운 그녀..
또한 함께 일하는 스탭들에게도 항상 겸손하다고 하니....완벽!!!!




쉬고있을 때도...이쁩니다 ♡



제시카 스탬 화보집






그리고 그외에도 많은 광고 사진들이 있지만, 내가 결정적으로 그녀에게 반한 사진은 바로

이 것!!!




바로 겐조의 광고 사진..
색감도 색감이지만, 그냥 누워있을 뿐인데, 눈에서 발광!! 되는 후덜덜 포스란..
그리고 눈에 띄는 발의 문신..

이게 처음에는 광고때문에 일회적으로 한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스탬이 직접한 문신이더군요;;



바로 이것..
첫번째는 첫번째 자는 돌 운, 운전할 운(運), 영어로는 transport
두번째 글자는 영화로울 영(榮)의 약자, 영어로는 glory
마지막 글자는 쏟을 정, 정할 정(精) 영어로 fine 입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그녀이지만..
안타깝게도..그녀에게는 애인이 있었습니다.
(니가 왜 아쉬운거냐!!!! ㅠ)




바로 요녀석..예전의 니콜이랑 사궜었던 DJ 애덤이라는 놈인데..
같이 걸어가는 뒷모습이..참 부럽다는..




어쨌건 현재도 계속 탑 모델로서 성장하고, 활약하고 있는 제시카 스탬
잡지에서건, 광고에서건 앞으로도 계속 나와줬으면 합니다.





(비록 슴가는 작아도...너무 좋아...;;)





스탬 같지 않은 화보






그리고 본격적으로 아래는

제시카 스탬의 묘상 얼굴 제대로 감상!!!








아...금발에 저눈매..

녹아버릴것 같아...






그리고 아래는 몸매 감상;;;






단순히 삐적 마른 몸매가 아니다.



역시 모델은 뭐니뭐니해도 각선미!!






그리고 아래는 평상시의

스탬의 모습들



완전 소박..












활동한지 꽤된 모델이기는 하지만

(연차로 보면 뭐 노장;;;)

그래도 스탬의 매력을 넘는 모델을 아직까지는 발견하지 못한 것 같네요.ㅋ

신고
Posted by T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