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LoL이라는 게임을 해본 사람이 공감하기 쉽다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게임이라는 게 옛날 어른들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쓸데 없는 짓'으로 치부되기 쉽다. 물론 100%장점만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게임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 게임안에는 '작은 사회'가 존재하고, 그 때문에 같이 게임을 해보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게 특정 누군가의 성향일 수도 있고, 성공을 일궈낼 수 있는 어떤 깨달음일 수도 있다.

이번에는 요즘 가장 핫(Hot)한 게임 중 하나인 'League of Legends(이하 롤(LoL))'을 통해서 

배우는 성공(승리)의 조건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1. 기본 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팀의 승리이다.

서두에서도 밝힌 것 처럼 게임은 '작은 사회'이다. 어떤 게임이던지 목적성을 띄고 있고, 그리고 시간이 짧건 길건간에

엔딩이라는 게 존재한다. 엔딩 중에서도 해피엔딩이 존재하는데, 누구나 이 해피엔딩을 위해서 게임을 플레이한다.

롤이라는 게임은 '전략 시뮬'이라는 특정상 짧으면 20분에서 길면 약 50~60분정도 안에 결과가 나온다.

그 결과는 분명하게 '승/패'로 나뉘게 되는데, 게임 자체가 5vs5의 팀플레이 인지라 내가 아무리 잘해도 

팀이 패배할 수도 있고, 내가 못해도 팀원들 덕에 승리할 수도 있다. 다만 기본적으로 랭크게임

(고수들끼리 5명 팀을 짜서 대전하는 게임)은 특정 개인이 초보수준의 실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소소한 실수라던지, 팀플레이의 결과로 인해 승패가 좌지우지 된다. 바로 이 점 또한 현실의 사회 그룹과도 닮아있다. 

원하는 그림은 내가 정말 잘해서 내가 최고가 되고 싶겠지만, 실상 내가 아무리 잘해도 팀플레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항상 패배하기 쉽다. 반대로 내가 어느정도 팀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정도의 기본 수준만 받쳐주어도, 

팀플레이가 잘 된다면 승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이 점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2. 승리를 견인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어떠한 팀 게임이든 모두 다 그렇듯이 팀원간의 화합과 팀플레이가 제대로 되어야 승리할 수 있다. 

이 롤 또한 5명이 각자의 라인에서 상대와 대치해서 싸움을 벌이는 게임기 때문에 서로의 상황과 적들의 상황의 

정보를 항상 공유하고 보고하면서 재빠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

때문에 사회와 마찬가지로 '정보'를 얻고 보고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롤이라는 게임에서는 '와드'라는 아이템이

안보이는 지도를 밝히고 상대의 움직임을 포착하는데 쓰인다. 하지만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돈을 아끼려고

와드를 사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필시 그런 판단들은 팀의 패배에 견인차 역할을 한다.

즉, 정보를 얻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아끼지 않아야 하며, 그로 인해 얻게 된 정보는 나만 아는게 아닌 팀원들과

공유를 해야한다. 



3. 소소함(디테일)에서부터 승리가 기운다.

게임의 초반은 지루하리 만큼 NPC인 미니언을 잡으면서 성장을 하는데, 이 때 중요한건 그냥 죽이는 게 아니라

마지막 타격(막타)로 미니언을 잡아야 추가돈을 얻게 된다는 점이다. 그걸 놓치게 되면 우리편 미니언들이 

상대의 미니언을 공격해서 죽이게 되는데, 물론 이때도 경험치를 얻게 되지만 돈은 얻지 못하게 된다.

바로 이걸 CS(Cleep Slain)라고 하는데, 큰 돈은 아니지만 18~25원씩 쌓이는 이 돈이 나중에는 모여서

좋은 아이템을 사서 성장을 하느냐, 못하느냐로 이어지기 때문에 CS의 숫자는 굉장히 중요하다.

하지만 말로는 쉽지 실상은 적 플레이어의 견제를 피하면서 마지막 타격만 골라서 공격한다는게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소소한 혜택을 놓치지 않는 자만이 더 강해질 수 있는 법이다.

디테일을 포기 하지마라. 그것은 너무 쉽게 승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4. 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롤은 5vs5의 게임이지만, 대치하는 길목은 총 3곳이 있다. 이것을 각각 탑,미드,봇 라인이라고 하는데,

나머지는 '정글'이라고 해서 라인이 아닌 숲속을 돌면서 중립몬스터들을 잡고, 불시에 라인전에 참여해서

상대방보다 숫적우위를 점하며 킬을 하는 역할이 있다.그리고 또 한 포지션은 '서폿'이라고 해서 봇라인에

주로 가는 '원딜(원거리 딜러)'를 말그대로 서포트, 즉 도와주는 포지션이다. 상대적으로 서폿이 공격적이지 않아

꺼리는 포지션이긴하지만, 5vs5라는 포지션과 밸런스를 맞추지 않고 그냥 저마다 역할 없이 캐릭터를 골라

전장을 나선다면 패배로 이어지기 쉽다. 때문에 팀플레이에 있어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할수 없고,

팀을 위한 포지션과 팀을 위한 캐릭터를 선택해야하는 데, 시작이 반이라고... 바로 이 부분에서 부터 

승리를 할 조건을 갖추었는가? 갖추지 못했는가를 알 수 있다. 

특히 난 혼자싸우는 게 좋아라며 '탑' 이나 '미드'만을 선호하거나 난 멀리서 강력하게 싸울거야 라면서 '원딜'만을

고집한다면, 팀의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것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특정 스폿라이트를 받는 역할이 있으면, 뒤에서 그 역할을 받쳐주고 밀어주는

역할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승리는 특정 누구만의 것이 아닌 바로 팀의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5. 판단을 내려야할 리더가 있어야 한다.

사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선택'이라는 것을 알 것 이다. 바로 그 선택을 할 수 있느냐

혹은 못하느냐가 직접적으로 사업가냐 아니냐를 구분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연습을 할 수 있는게

바로 게임이기도 한데, 롤 역시 역할분담 게임이므로 저마다의 역할을 갖고 적절하게 상황을 이해하고 절묘한

판단을 통해서 적에게 승기를 빼앗아야 한다. 이 때 중요한게 '리딩'이라는 역할인데, 팀원들이 보고하는 정보를

통해서 팀이 혹은 팀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를 단호하고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한다.

그런데 그 판단을 믿지 못해 따르지 않고, 저마다 이런 주장, 저런 주장들이 나오게 되면 결국 팀 전체가 

머뭇거리다가 승기를 놓치게 된다. 이 때 중요한건 똑같은 행동을 주장하더라도 언제 그 주장을 했느냐라는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 바로 이게 사업적으로도 같은 맥락인데, 사장이 내리는 결정이나 

사원이 생각하는 결정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분명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은 주장일 지라도

하루전이냐, 하루뒤냐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언제'라는 대목도 분명 중요한 것이다.

즉 그렇게 '육하원칙'에 맞게 결정을 내리는 게 리더이고, 그 리더의 판단에 팀원들이 신뢰를 갖고 따라주었을 때

승리는 보다 더 가까워진다.



6. 과한 욕심은 금물이다.

아무래도 롤이라는 게임 자체가 5vs5라는 구도로 대결하다 보니 가장 짜릿한 순간은 분명 상대방을 킬 했을 때 일 것이다.

때문에 적의 에너지가 아주 조금 남았을 때, 기본 공격 한 대만 더 때려도 킬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냉정해지지 못하고

때로는 무리한 판단을 할 때가 있다. 물론 계획적이거나 적당하게 무리한 돌격으로 상대방을 확실하게 킬을 한다면

괜찮은 수가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킬의 유혹을 못이기고 무모하게 돌진하다가 반대로 본인이 죽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에 있어서 분명 정확한 정답은 없지만, 확실한 건 상대를 죽이는 것보다 내가 죽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즉 사회에서도 내가 특정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무모한 행동을 하기 보다는 

실수와 팀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들을 하지 않는 게 기본적으로 더 중요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7. 냉정한 멘탈이 중요하다.

게임이건 사회건 팀의' 승리'를 위해서 진행될 때, 커뮤니케이션 만큼이나 중요한 게 바로 이 '멘탈(정신력)'이다.

정신적으로 강하지 못하면, 쉽사리 흥분하고 그렇게 되면 위에서 지적한 것처럼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과한 욕심을 품게 되며, 쉽게 팀의 분열로 이어지게 된다. 때문에 적의 도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팀원들의 실수에도

쉽게 흥분되어 질책하지 않는게 분명 승리에 더 도움이 된다. 

그리고 분명 사회에서도 '피지컬은 뜨거울 수록 멘탈은 차가울수록' 승리로 이어져 있다.


  

8. 장비는 스텝바이스텝으로 맞춰가는 게 중요하다.

누구나 처음 부터 좋은 장비(아이템)를 살 수가 없다. 물론 돈이 있다면야 바로 사겠지만, 그것보다는 지금 당장 조금이라도

효율을 낼 수 있는 템 부터 하나씩 맞춰서, 이득을 보고 또 갈아탈수 있다면 그때 좋은 장비를 맞춰가는게 정석이다.

그게 아니라 갈아타는게 귀찮거나 한 번에 큰 이득을 보기 위해서 꾸준히 돈을 모아서 장비를 산다고 생각을 했다가는

조금씩이지만,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지는 상대와의 파워차이로 인해서 더 힘들게 게임이 흘러갈 뿐이다.

오히려 상황이 안좋을 수록 돈을 모으기 보다는 당장이라도 효율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갖춰서 격차를 조금씩 좁히는 게 좋다.

이것은 사회적으로 바꿔말하면 당장 효율이 보이지 않는다고 기본적인 공부들을 게을리 하는 것과도 비슷하다.

하루만에 공부했다고 특정 스킬이 갖춰지는 것은 아니니, 날마다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공부하고 스킬을 연마하는게 

스텝바이스텝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석이자 지름길이다.




이상 롤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분명 공감할 법한 이야기일 것이다. 8가지의 항목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다뤄봤는데, 

이 이외에도 게임을 통해서 얻는 것들이 분명 많이 존재한다. 그것들을 얻기 위해서만 게임을 하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 

이러한 것들을 깨닫고 경험하기 위해서 게임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너무 게임만 집중하기보다는 살짝 한 발 물러서서 롤을 승리하기 위한 플레이를 하듯 본인이 사회적으로도 행동한다면,

아마도 조금은 성공을 향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Written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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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과거의 팀이되어버렸지만, 지금도 그 혼은 이어져 오고 있는 '디자인 얼굴'이라는 팀이 있었습니다.

그 팀의 외관은 '디자인회사'였지만, 내부적으로는 다양하고 재미난 자체 컨텐츠들이 있었는데,

그 중 멤버들이 서로 특정 주제를 가지고 사진을 촬영하는 'Photo'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보통 3주에 한 번씩 올라왔는데, 대략 편수가 30편을 넘었으니 약 90주 정도를 진행했었네요;;

그 과거의 자료들 중 제가 찍은 사진들 만 추스려보고, 또 그 중에 부끄럽지만 나름;(정말 나름;;;) 괜찮은

몇 컷들만 올려봅니다.


5년전의 사진들이라 지금 보면 참 부끄럽네요 ㅎㅎ




이렇게 매 화 커버작업으로 뽑히는 포토는 나름 멤버들에게도 영광이었죠.ㅋㅋ

3편의 포토 커버는 제가 당첨


이곳은 2번째 Nest 였던 'Reborn'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좌우측의 그림과 현판은 모두 자체적으로 수작업한....





초창기에는 이렇게 사진에 효과와 타이포를 넣는게 유행..






내 상황과 굉장히 어울렸던 사진

(그 당시..라고만 한정짓기에는 참..힘들군요. 5년이나 흘렀는데;;;;지금도)






전주의 강암서예관이 주제였던 포토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초창기 사진.

아마 제 첫 디카였던 니콘 쿨픽스..(모델명은 기억도 안남;;)

여튼 이 디카때문에 접사의 매력에 흠뻑빠짐








이때의 주제는 '납량특집'으로 '호러'였을 겁니다.








나름 맘에드는 포토 





그리고 이것도 6~7년이 지났는데도 지금도 느낌이 너무 좋은 사진이에요

왼쪽은 디닷, 오른쪽은 칸쵸(그당시는 루키였음ㅋㅋ)가 모델

지금까지도 같이 일을 하고 있는 파트너.








어느 순간 부터 강렬한 사진을 선호








역시 이것도 선예도를 살리고 싶었던 포토







전주 국제영화제가 포토 주제였을때의 사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사진을 위해 지하보도에서

20컷 넘게 셀프타이머 놓고 찍었던 기억이 나는 포토...

ㅋㅋㅋㅋ




아...정말 요즘은 스마트폰 카메라도 좋아지고

DSRL도 들고다니지만, 

예전 똑딱이로도 그 감성은 충분히 담아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카메라의 화소수나 렌즈의 가격이 아니라


그 일생일대의 잊지 못할 순간...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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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생각 : 우리가 원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  

안철수 저/제정임 편 | 김영사

정가 :13,000원

판매가 : 11,700원(10% 할인)



Tinno's comment

-  일때문에 서울을 다녀온 팀 멤버 장삐가 선물로 사다준 책이다. 나의 정치적 야망!?!을 알고 있어서인지

 요즘 단연 화두인 '안철수'선생님?!의 따끈따끈한 신간을 선택해주었다. 안그래도 올해 있을 선거를 앞두고 진지하게

 과연 누가 대통령감으로 어울리는가를 고심하고 있던터라, 받는 즉시 단숨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대담집 형태를 띄고 있는데, 엮은이인 제정임 교수님이 질문을 던지면 그에 대해 안철수 선생님이 진솔하게

 답변을 하는 것을 담았다. 그렇다고 책에서도 밝혔지만, 질문 사항들을 미리 정해서 준비하게끔 시간을 준게 아니고

 그 자리에서 화두거리가 되는 것들에 대해 갑작스런 질문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질문을 통해서도 정말 정치라는 것에대해

 진지하게 고심하고 있는게 느껴졌다.


 우선 초반에는 안철수라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밝히는데 역자 또한 일반 독자들이 갖고 있었던 것 처럼

 안철수에 대한 몇가지의 선입견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그 학창시절 사례 중 기억에 남는 건

 단거리는 잘 하지 못하였지만, 장거리 만큼은 종종 1등을 할 정도로 '끈기'만큼은 있는 학생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 챕터에서부터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슬슬 풀어가기 시작하는데, 여러가지 관점에서 박학다식한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제도적 관점에서도 미적지근한 반응을 띄거나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는게 아닌 본인만의 확고한 논점이 있다는 게

 무엇보다 맘에 들었다. 여타 정치인들이 선거에 출마하면 공약들에 대한 설명이나 논리적인 주장보다는 네거티브적으로

 상대방을 비방하는데 에너지의 8할을 투자하는 것에 비해서는 확연히 다른 행보였다. (물론 이글을 쓰는 지금도 대선출마를

 밝힌 것은 아니다.)


 또 무엇보다도 20대에서 부터 80대까지의 소통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 실제로도 그런 경험이 있다는 건

 분명 이 시대에 필요한 대통령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다. 사건이 벌어져도 '나는 못들었고, 못봤다' 식의 

 현재 MB정권과는 분명 다른 소통방식과 책임감이 있을거라는 희망이 들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공대-의대-경제인-박사-교수로 이어지는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그의 행보도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창업의 어려움과 한 회사를 끌어가는 어려움을 아는 나로서, 그 과정을 거치며 또 성공적인 행보를 한 

 안철수 선생님의 외유내강적인 모습에 신뢰가 가고, 그런 사람이라면 정치적으로도 멋진 행보를 이어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이 리뷰에서 구구절절 그의 생각이 어떤지를 적기에는 부족한 공간이고, 나 또한 그가 말한 공약이나 제도적 논점을

 100%이해를 하고 받아들인건 아니다. 다만 그 어떤 정치인보다도 모르는 시민들에게 더 쉽게 소통하고 그것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려는 자세는 분명 다른 것 같다. 더구나 정치적인 이슈에 관한 이야기만 다루는 게 아니라

 마지막 후반부에는 청소년들에게도 조언들을 아끼지 않는데, 분명 이 시대에 손꼽히는 '멘토'로서의 자세도 잃지 않는다.

 '도전'은 힘이 들뿐 무서운 것이 아니니 무엇이든 시도해보고 경험하라는 그의 냉철한 문장은 나에게도 큰 귀감이 된다.



컨텐츠    ★★
디자인    ★★★

경제성    ★★
이펙트    ★

소장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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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꿈에 그리던 길드워2 베타키를 받았습니다.

실은 지금의 저에게 최고의 게임이라고 손꼽으라면 단연 아레나넷이 제작한

'길드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게임이 지금 벌써 6~7년 지났나;;; 

후속작인 길드워2가 나오기위해서 막바지 카운트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북미쪽에는 확장판이나 디지털버전 프리오더가 떴고,

8월 28일에 정식발매한다고 발표가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아직 깜깜 무소식입니다..ㅠ

(관련 홈페이지도 없는 실정;)


하지만 길드워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이미 북미에서의 베타테스트를 맛보고 있고,

그 중 스칼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저에게도 베타키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두둥!!

바로 이곳에 베타키를 넣으시오!!!








넣고나니 이제 계정을 만들어야죠

이미 길드워2 트윗 계정도 팔로우를 한 상태!







계정생성도 간단합니다.

국내처럼 증번호 요구하지도 않고,

단지 메일과 패스워드


그리고 디스플레이 네임을 적고 생성하면 됩니다.

여기서 디스플레이 네임은 배틀넷을 하시는 분이라면 

'배틀 테그''라고 하면 쉽게 이해갈 듯 합니다.





그렇게 다운받고 있는

영광스러운 스샷..





아...


아...



무한 감동


지금은 게임 다운로드 중입니다.

저에게 실은 디아블로3건.... LoL이건....다 길드워2를 위해

맛보기 손풀기에 불과한 겜들..




전설의 용사들이어..

빨리 모이자.ㅠ


길드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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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레인 2012.07.18 1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된다면 같이하실래요? 저도 그분께 같이 받았어요!
    같은사람한테 당첨되었다니 인연같네요 ㅎㅎ
    starshan9555@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

    • Favicon of http://no1tinno.me.com Tinno 2012.07.20 03: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와우!!
      알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인연이 되는군요~~
      메일로 연락드릴께용~ :-)

  2. 울버린 2012.07.20 2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부럽네요 저도 해보고싶은데..ㅠ.ㅠ
    저에게도 조금이나마 기회를 주실수있으신가요?ㅠ.,ㅠ

  3. 음냐리 2012.07.27 1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저도 무지 기다리던 게임인데 한번도 못해봤네요 ㅎ;
    게임은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4. Favicon of http://ois.najodvetniki.com/ burberry trench coat 2013.04.20 03: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답할 것이다



2012 연가시

드라마, 모험 | 한국 | 109분 | 개봉 2012.07.05

감독 : 박정우

김명민(재혁), 문정희(경순), 김동완(재필), 이하늬(연주)

[국내] 15세 관람가











Tinno's comment

 - 연가시라는 제목부터가 느껴지는 그 소름돋는 무언가가 있었다. 뭔가 귀신이 나올 듯한 그런 네이밍이랄까... 때문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극장을 찾을 때 처음에는 귀신이 나오는 호러물인가 했는데, 그런 쪽보다는 재난영화에 가깝다. 특히 예전에 실제로 유행한 사스라던지  

 조류독감과 같은 유행병 재난이랄까나...


 여기서의 연가시는 원래 곤충들에게 나타나는 질병(혹은 기생충이름)인데, 실처럼 가느다란 놈이 곤충 내장에 숨어서 숙주의 영양분을

 통해 성장하다가, 커서 산란기가 되면 숙주의 뇌를 조종해서 물가로 이동하게 한 뒤 물가에서 몸밖으로 나오며 산란을 한다. 이때

 갑작스레 상당부분의 영양소를 갖고 있던 연가시가 숙주의 몸밖으로 나가면서 숙주는 순식간에 말라버리고, 영양실조로 죽은 것과 같은

 현상을 띄게 된다.


(연가시는 이렇게 실제로 있는 기생충입니다.)


 여기까지가 실제의 이야기이나 이 영화에서 다루는 것은 바로 위의 병이 포유류와 인간에게까지 옮겨지는 변종 연가시이다. 

 즉 특정 사고를 계기로 한 사람이 물가에서 시체로 발견되는데, 하루만에 피골이 상접해 영양실조가 연유라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이렇게 이상하게 죽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데,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강원도의 한 냇가에서 물놀이를 한 사람들이었다는 것...


 그 연유를 밝혀내는 역할이 바로 김명민 동생인 김동완(재필 역)이 형사로 나와서 맡게 되고, 실질적으로 가족들도 그 연가시에 옮아서

 눈물겨운 필사투쟁을 하는 사람이 바로 김명민(재혁 역)이다. 그리고 김명민의 아내 문정희(경순 역) 는 두 자녀와 함께 연가시에 걸려서

 죽을 고비를 계속해서 넘기게 되고, 김동완의 연인이자 김명민의 후배였던 이하늬(연주 역)는 국가 비상대책 위원회에 뽑혀서 

 대책을 연구하는 실력있는 연구원으로 나온다.


(하나 둘씩 전국 각지에서 발견되는 시체들)


 전체적인 느낌은 음 뭐랄까 예전 '봉준호'감독의 '괴물'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평범한 일상, 그리고 현실에 힘든 한 가장의 삶과 가족,

 그러면서 우연히 또 천천히 다가오는 불행의 덫, 결국 나라 전체의 대혼란과 국가적 멘붕사태... 

 마지막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양상또한 닮아있다. '괴물'에서도 결국은 나라보단 한 가정구성원이 해결하는데, 

 본 작품도 (나라도 많이 힘을 쓰긴 하지만;;;) 결국은 한 가정이 해결에 큰 몫을 차지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물만큼 제작비가 많이 들어갔다거나 스펙타클한 작품은 아니다. 그렇게 이 영화에 얼마나 돈이 들어갔을까? 하고

 보는 블록버스터작품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오히려 그 반대로 괜찮은 소재를 영리하게 풀어낸 똑똑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일반 요즘의 가정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김명민과 문정희 부부(극중..)의 열연이 인상적이다.


(치사율 100%에 달하는 연가시의 감염자들이 물을 찾아 죽으러!?!가는 상황)



 드라마를 보면서 문정희 배우는 정말 이유없이, 억울하고 불쌍한 아내의 역할의 전문가! 라고 개인적으로 내심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최고 극을 달린다. 또 연기파 배우 김명민과의 시너지를 이뤄서 진짜 재수 드럽게 없다...라고 할 수 있는 가정,부부를

 연출하는데... 아 마음이 너무 짠하더라.


 또 옥수동귀신의 웹툰으로 유명한 '호랑작가'가 연가시의 웹툰을 그려서 많은 사람들에게 또 한번의 그 여운!?!을 전해주기도 했다.

 특히 단순히 이미지가 아닌 특수효과를 이용해서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는 그 맛?!!도 여전히 잘 전달해주었다고 하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네이버 웹툰에서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영화의 스토리와는 다른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잘 짜여졌다라는 느낌을 받으며 본 영화인데 가슴한켠에 찝찝함은 바로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있는 터라

 아무리 영화라고 하지만, 그 영향은 분명 있으리라 생각된다. 특히 그 감염경로를 너무나 리얼하게 설명했고, 또한 연가시에

 피해를 입고, 죽음에 이르는 그 과정 또한 본 관객이라면, 몇몇 사람들은 올 여름 바닷가나 물가의 계획을 취소 혹은

 수정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 만큼 리얼하고, 충격적이며 그 어떠한 재난 영화보다 실제로도 있을 수 있을 법한 상황이기에

 이 작품의 이펙트는 큰 것 같다. 


스토리 ★★★★☆      (스토리 원작 자체는 정말 괜찮은 듯 했다. 특히 매번 안타깝게 치토스!?!를 못구하는 김명민이란...)         

연기력 ★★★          (연기력이 돋보이려고 할 때마다 걸리는 전화씬이 아쉽다.) 

사운드 ★★★☆       

연출력 ★★★☆              

이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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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히가시노 게이고 저/이선희 역 | 창해(새우와 고래) | 원제 : 變身

    

정가 : 10,000원

판매가 : 5,000원(50% 할인)


Tinno's comment

 -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다. 더구나 예스24에서 50%할인을 하고 있더라. 그런데 안 본 작품이었다? 

 그렇다면 두말할것도 없이 구매완료. 


그렇게 만난 작품이다. 구입한 많은 책들 중 단연 먼저 손에 집어든 책임은 두말할것 없고, 집어들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간 것

또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행해져야 할 사실일 것이다.


이제는 너무나 많이 알려져서 굳이 히가시노 게이고가 어떤 작가인지 언급하는 시간은 패스하도록 하고, 이 작품에 대해서 짤막하게

설명을 하자면, 불의의 사고로 뇌에 총상을 입어 중상에 빠진 '준이치'라는 주인공을 '뇌이식수술'이라는 최첨단 의술로 살려낸다.

하지만 뇌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뇌로 바뀌어서인지 점점 예전의 자신과는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느끼게 되고, 

그렇게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은 소설이다.


책의 대목 중에 99%의 뇌가 본인의 것이고 1%가 남의 것이라면, 나라고 할 수 있겠지? 그렇다면 10%가 혹은 20%가

혹은 50%가 혹은 99%가 남의 뇌라면 그때도 나라고 할 수 있을까? 라고 여주인공인 '히무라 메구미'가 준이치에게 의문을

제기한다. 그런데 정말 스스로 생각해봐도 다른 부위라면 몰라도 '뇌'이기에 '나'라고 정의내리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

그만큼 뇌라는 영역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마도 '혼'이 '뇌'에서 비롯되었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인지 본 책의 내용도 뇌가 바뀌어서 내가 아닌 행동들을 하고,

평상시의 나라면 갖지 못할 감정들을 갖게 된다라는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 소설이긴 하지만 딱 잘라 반박할수가 없다.

오히려 어려울 수도 있는 의학분야임에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빠져들어가게 되고...

역시 절정부분은 히가시노 게이고 답다. 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전개로 실소를 머금께 된다.


단연 그의 책은 책의 두께나, 가격 혹은 소재나 출판사, 표지등에 전혀 연연해 하지 않고 단지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이름만으로

기본 이상의 기대감과 만족감을 주는 몇 안되는 작가인 것 같다. 

떄론 그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 아쉬운 작품들도 분명 있기는 하지만... 워낙에 다작을 하는 작가인지라 그 아쉬움을 뒤덮는

멋진 작품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리뷰를 쓰기 위해 이미지를 찾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역시나 이미 2007년에 일본에서 영화화 된 작품이었고,

더욱 놀라운건 그 주연 배우들이 타마키 히로시와 아오이 유우라는 사실! 만약 책을 보지 않았다면 영화를 보고 싶었을 텐데...

영화를 보지 않아도 너무나 생생하게 그 흐름과 장면들이 그려져서 그냥 이 좋은 느낌만을 간직해야 할 것 같다.


메디컬 소재 관련을 좋아해도 단연 추천하지만, 좋아하지 않아도 추천하는;;; 

조금은 이기적인 작품이고, 또 히가시노의 팬이라면 막 '최고다!'라고 까지 외칠 수 있는 작품은 분명 아니므로

살짝 기대감을 낮추고 책장을 넘기길 바란다.



문장력    ★★★★
몰입도    ★★★

경제성    ★★★★
★ (50%할인행사)
연출력    ★★★

소장가치 ★★★
★  (히가시노게이고 팬이라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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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 24시간 뒤면 

애플의 2012 세계개발자 컨퍼런스(WWDC)가 열립니다.


다른 때보다 이번이 유독 기대되는 이유는

물론 당연히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기대되는 아이폰5와

운영체제인 iOS6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MAC제품의 업데이트가 기대가 됩니다.


한동안 MAC제품의 업데이트가 마이너로만 업데이트 되면서 

신제품 발표회에서 얼굴을 비추기보다는 그냥 부품들만 업그레이드 되어서 애플스토어에 올라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맥북시리즈의 메이저 업데이트와

맥프로 및 맥미니의 정보들도 공개될 듯 하고


역시 운영체제인 OS X의 차세대 버전인 마운틴 라이언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그간 업데이트 되지 않았던  iWork 라던지 iLife도 이제 슬슬 13버전을 선보일 것 같고..

아..정말 이번에야 말로 소개할 것들이 정말 엄청난 것 같습니다



위에 언급한 것 외에도 애플TV(iTV)의 루머도 있었는데,

 위의 것들로만 해도 정말 너무 풍성한 2012WWDC가 될 것 같아서

그것까지는 ㅋㅋㅋㅋㅋ (총알 부족으로;;;) 나중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24시간 뒤에 ㅋㅋㅋ 후기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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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래전 자료입니다.

그런데 컴퓨터에 묵혀있다가 밀리고 밀렸네요.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정신차리고 올려봅니다.





행사는 서울 코엑스의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했습니다.





선착순 100명은 스타벅스 5000원권 쿠폰을 줬던가 그랬을거에요

물론 저와 칸쵸도 받았죠 ㅋㅋㅋ

(일빠로 도착했음;;)







이와 같이 본인이 앉을 자리의 자석을 떼어가면 됩니다.

즉 자석이 없는 자리는 자리가 이미 찬걸로 알면 되겠죠??


중심의 빨간색은 VIP석입니다.

이미 추첨을 통해서 가장 좋은 자리를 앉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었구요


저와 칸쵸는 그 빨간색 바로 위에 녹색 11번 12번을 뽑았습니다~






행사가 영어로 진행되다보니

이렇게 동시통역기를 제공!


처음보는...-_-



오오..





그리고 이렇게 참석자 전원에게 콜라와 팝콘을 주더군요.









어도비 에반젤리스트인 폴버넷과 라이언 스튜어트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동시통역기를 착용한 칸쵸의 모습









이렇게 실시간으로 프로그램을 시연하기도 한다.









핵심은 역시 웹이 점차 HTML5 추세로 변해가는데

그에 과연 플래쉬는 어떻게 변해야하는가? 라는 부분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모바일 부분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폰갭을 이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라이언 스튜어트가 강연을 준비했다.





도중에 3명에게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

라이언스튜어트의 표정이 귀엽다..-ㅁ-





그리고 이분은 마이클 스토더트

네번째 세션에서 디자인 및 디지털 퍼플리싱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리고 모든 강연이 끝나고 막판에

2008 CS4 

2010 CS5

그럼 2012는????

ㅋㅋㅋㅋ



어이쿠 귀여운 사람들..





그래서 살짝 엿보기 시간이 준비되었었다.

바로 CS6에 기능들을 미리 볼 수 있었는데


이건 뭐 어썸!~(Awesome)






지금 저 화면이 웹이다.-_-

플래쉬가 아닌 HTML






이것도;;;; -_-

아...









이건 딱 봐도 어떤건지 알듯 하다

마퀴 툴로 영역을 따서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위치가 변동이 되는

(복사와 주변 정리가 한방에;;;; 후덜덜)



그 외에도 여러가지 툴에 대한 부분이 나

HTML5를 이용한 기능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들이 있었으나


그건 6월에 CS6가 공개가 바로 될 듯하니

체험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이런 행사에 항상 빠질 수 없는 시간!!

럭키 넘버!!





이날 가장 복받은 분이 아닌가 싶다.

CS5.5 웹프리미엄 패키지를 받으셨다!!


우왕 부러워!!








그리고 저도 물론 하나 받았네요ㅎㅎㅎㅎ

어도비로고가 있는 골프우산인데, 굉장히 크더군요-_-


제가 안그래서 가방도 커서;;; 비올때 큰 우산 필요했는데

완전 운좋게 GET함~ㅎㅎ











행사 끝나고 폴 버넷과 라이언 스튜어트와 다정한 한컷 ㅋㅋㅋ

아 이분들 나중에 따로 만나보고 싶어요~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



이번 6월 26일 (제 생일;;;)에도 CS6 공개 행사가 있던데

아마 그때도 참석할것 같습니다.


어도비의 프로그램들은 이제 디자이너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피부와 같은 툴이 되어버려서

미리미리 알고 숙지해야하고 싶네요.

더군다나 워낙 발매시기도 빨라져서 전버전을 다 마스터할무렵이 되면

또 신버전이 나와버리니 -_-;;;;


ㅋㅋㅋㅋㅋㅋ

아 게으름 피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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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웹디벨로퍼 툴이랄까나 

웹 코드 작업할때 쓰는 Panic사의 CODA 프로그램이 버전2가 정식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 49,99달러로 맥 앱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뭐가 더 달라졌는지에 대한 내용은 

물론 홈페이지에 소개되어있지만, 아시다시피 영어프로그램!! -_-


자체 번역요망 ㅋㅋㅋ







그리고 아래는 프로그램 스샷입니다.

CODA1 버전보다 디자인적으로는 뭐랄까 좀 더 간결해졌구요.


맥 라이언의 풀브라우징 적용되고,

색상 코드 찾는 것도 쉬워지고,

각종 웹 태그의 설명이나 기능도 바로바로 찾을수가 있습니다.


특히 맥 파인더 파일의 꼬리색 설정하는것 처럼

서버안의 파일들도 색상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매력적인 기능!!











물론 영어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웹 프로그래밍 자체가 영어인지라;;;;


웹 디벨로퍼들에게는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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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빅뱅!!!

빅뱅의 5번째 미니앨범이었던 'Alive'의 스페셜 에디션

'Still Alive'를 예약한다고 합니다.


저번 4번째 미니앨범부터 맛들린 확장판 시리즈 컨셉;;

그 때도 개인적으로는 스페셜에디션에 담긴

'러브송'과 '스투피드 라이어'가 좋았는데,


이번에는 5곡의 신곡이 수록이 되는군요.

특히 왜 폰트를 현대카드 폰트를 쓰지?? 라고 의아했는데

현대카드와의 마케팅 콜레보!?! 가 인상깊군요.ㅋ


음악뿐 아니라

패키징, 의상, 사진 그리고 마케팅까지


빅뱅은 그리고 YG는 참 배울점이 많은 곳입니다.







BIGBANG SPECIAL EDITION 
<STILL ALIVE>

 

 제품의 상세 사양 및 판매일은 제작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Part of product details and release date can be changed in the process of production..

 

 製品の詳細及び発売日は製作過程で一部変更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

 
 

2012년, 사상 초유의 올 타이틀 미니앨범 [ALIVE]와 월드투어로 K-pop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빅뱅. 그들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앨범 [STILL ALIVE]가 6월 3일 디지털, 6월 6일 오프라인 발매됩니다. 

이번 [STILL ALIVE] 앨범에는 [ALIVE]의 연장선상에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예술적 영감으로 탄생한 5곡의 신곡이 추가되어 총 9곡이 담겨있습니다. 

짧은 인트로 곡이었지만 놀라운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ALIVE'가 풀 버전으로 재 탄생한 " STILL ALIVE", '거짓말','하루하루' 등 빅뱅의 트레이드 마크인 슬픈 멜로디 타이틀곡의 계보를 이어가는 'MONSTER',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DJ 'BOYZ NOISE'와 함께 만들어 세련되게 정제된 에너지가 가득한 'FEELING', 빅뱅 특유의 은유적이고 인상적인 가사와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가 배합되어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EGO', 젊은 세대의 감성을 관통하여 동감을 이끌어내는 가사와 자극적인 비트가 인상적인 '빙글빙글'.

다섯 명의 개성과 색깔이 강렬하게 조합된 이번 앨범은 브랜딩의 선두주자 현대카드와 YG가 만나 빅뱅의 노력과 가치를 완벽하게 담아낸 하나의 작품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전에 없던 새로운 앨범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빅뱅이 가진 브랜드를 분석하고 디자인한 새로운 로고, 멤버 별 색깔이 담긴 가이드북과 패밀리 카드, 그리고 패키지까지 치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나의 완벽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으로 사진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사진가 'LESLIE KEE'와의 만남으로 탄생한 빅뱅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스페셜 에디션 앨범 [STILL ALIVE]는 전세계 팬들을 위한 빅뱅의 선물이자 디지털 시대로 이행하고 있는 이 시대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앨범이 될 것입니다.

-예약 판매 : 2012년 5월 23일 ~ 6월 05일
-정식 발매 : 2012년 6월 06일 수요일
◎ 구성
-

CD +브랜드북 + 화보 + 패밀리카드 + 포스터 (구성은 제작과정에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멤버 5종 + 단체 1총 = 총6종 (각 종별로 화보 및 패밀리카드 상이)

-패밀리 카드는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1:1 증정합니다.
-포스터: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1:1증정합니다.
-포스터 케이스는 무료 이나, 1 주문당 1개가 발송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포스터 케이스" 를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SIZE
-ALBUM : 140 x 140 x 24 mm
-POSTER : 530 x 780 mm
-북클릿 페이지 : 화보 36 Page , 브랜드북 56 Page
◎ 빅뱅 스페셜 에디션 앨범 [STILL ALIVE]은 
총 6가지 버전으로, 원하는 상품으로 선택 구매 가능 합니다.
-BIGBANG Ver.
-G-DRAGON ver.
-TOP ver.
-태양 ver.
-대성 ver.
-승리 ver.
 예약구매 이벤트

예약기간 동안 BIGBANG SPECIAL EDITION <STILL ALIVE> 구매(입금확인) 해주시는 고객님들께는 YG e-shop에서 준비한 BIGBANG STILL ALIVE Standing-Paper를 1:1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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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btwares.com/ mbts 2012.05.23 16: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벤저스

  2. Favicon of http://astropsyko1.tistory.com Tinno 2012.05.24 06: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무슨 관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