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24시간 뒤면 

애플의 2012 세계개발자 컨퍼런스(WWDC)가 열립니다.


다른 때보다 이번이 유독 기대되는 이유는

물론 당연히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기대되는 아이폰5와

운영체제인 iOS6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MAC제품의 업데이트가 기대가 됩니다.


한동안 MAC제품의 업데이트가 마이너로만 업데이트 되면서 

신제품 발표회에서 얼굴을 비추기보다는 그냥 부품들만 업그레이드 되어서 애플스토어에 올라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맥북시리즈의 메이저 업데이트와

맥프로 및 맥미니의 정보들도 공개될 듯 하고


역시 운영체제인 OS X의 차세대 버전인 마운틴 라이언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그간 업데이트 되지 않았던  iWork 라던지 iLife도 이제 슬슬 13버전을 선보일 것 같고..

아..정말 이번에야 말로 소개할 것들이 정말 엄청난 것 같습니다



위에 언급한 것 외에도 애플TV(iTV)의 루머도 있었는데,

 위의 것들로만 해도 정말 너무 풍성한 2012WWDC가 될 것 같아서

그것까지는 ㅋㅋㅋㅋㅋ (총알 부족으로;;;) 나중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24시간 뒤에 ㅋㅋㅋ 후기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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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래전 자료입니다.

그런데 컴퓨터에 묵혀있다가 밀리고 밀렸네요.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정신차리고 올려봅니다.





행사는 서울 코엑스의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했습니다.





선착순 100명은 스타벅스 5000원권 쿠폰을 줬던가 그랬을거에요

물론 저와 칸쵸도 받았죠 ㅋㅋㅋ

(일빠로 도착했음;;)







이와 같이 본인이 앉을 자리의 자석을 떼어가면 됩니다.

즉 자석이 없는 자리는 자리가 이미 찬걸로 알면 되겠죠??


중심의 빨간색은 VIP석입니다.

이미 추첨을 통해서 가장 좋은 자리를 앉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었구요


저와 칸쵸는 그 빨간색 바로 위에 녹색 11번 12번을 뽑았습니다~






행사가 영어로 진행되다보니

이렇게 동시통역기를 제공!


처음보는...-_-



오오..





그리고 이렇게 참석자 전원에게 콜라와 팝콘을 주더군요.









어도비 에반젤리스트인 폴버넷과 라이언 스튜어트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동시통역기를 착용한 칸쵸의 모습









이렇게 실시간으로 프로그램을 시연하기도 한다.









핵심은 역시 웹이 점차 HTML5 추세로 변해가는데

그에 과연 플래쉬는 어떻게 변해야하는가? 라는 부분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모바일 부분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폰갭을 이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라이언 스튜어트가 강연을 준비했다.





도중에 3명에게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

라이언스튜어트의 표정이 귀엽다..-ㅁ-





그리고 이분은 마이클 스토더트

네번째 세션에서 디자인 및 디지털 퍼플리싱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리고 모든 강연이 끝나고 막판에

2008 CS4 

2010 CS5

그럼 2012는????

ㅋㅋㅋㅋ



어이쿠 귀여운 사람들..





그래서 살짝 엿보기 시간이 준비되었었다.

바로 CS6에 기능들을 미리 볼 수 있었는데


이건 뭐 어썸!~(Awesome)






지금 저 화면이 웹이다.-_-

플래쉬가 아닌 HTML






이것도;;;; -_-

아...









이건 딱 봐도 어떤건지 알듯 하다

마퀴 툴로 영역을 따서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위치가 변동이 되는

(복사와 주변 정리가 한방에;;;; 후덜덜)



그 외에도 여러가지 툴에 대한 부분이 나

HTML5를 이용한 기능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들이 있었으나


그건 6월에 CS6가 공개가 바로 될 듯하니

체험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이런 행사에 항상 빠질 수 없는 시간!!

럭키 넘버!!





이날 가장 복받은 분이 아닌가 싶다.

CS5.5 웹프리미엄 패키지를 받으셨다!!


우왕 부러워!!








그리고 저도 물론 하나 받았네요ㅎㅎㅎㅎ

어도비로고가 있는 골프우산인데, 굉장히 크더군요-_-


제가 안그래서 가방도 커서;;; 비올때 큰 우산 필요했는데

완전 운좋게 GET함~ㅎㅎ











행사 끝나고 폴 버넷과 라이언 스튜어트와 다정한 한컷 ㅋㅋㅋ

아 이분들 나중에 따로 만나보고 싶어요~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



이번 6월 26일 (제 생일;;;)에도 CS6 공개 행사가 있던데

아마 그때도 참석할것 같습니다.


어도비의 프로그램들은 이제 디자이너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피부와 같은 툴이 되어버려서

미리미리 알고 숙지해야하고 싶네요.

더군다나 워낙 발매시기도 빨라져서 전버전을 다 마스터할무렵이 되면

또 신버전이 나와버리니 -_-;;;;


ㅋㅋㅋㅋㅋㅋ

아 게으름 피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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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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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의외로 굉장히 쉽네요.

우선 도매인을 구입해본 적이 없다면,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세팅해주는 가비아에서 구매하시는걸 추천해드리구요

그게 아니고 이미 구입했는데, 그곳이 닷네임인 분들에게 

설명해드리는 포스팅입니다.



1. 닷네임을 접속해서 본인의 도매인관리 화면으로 갑니다.



그럼 위와 같이 나오는데, 그중 본인이 사용하고자하는 도매인의 

네임서버 변경이 아닌!!!


바로   이 마크를 클릭합니다!!!







2.그러면 위와 같이 DNS설정 통합창이 뜨는데, 서버연결성정(A레코드) 부분에 

추가 버튼을 눌러 2개를 추가해줍니다.


하나는 앞에 www 를 붙여주고

하나는 www를 뺀채로 


서버 IP주소를 

티스토리에서 권장하는 주소로 적습니다.

(어떻게 매칭하는지는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확인을 눌러주시구요!





3. 그다음에 관리자 화면의  환경설정 - 기본정보에 가시면

아래의 주소설정 부분에 2차주소로 체크하시고 

앞전에 구입했던 도매인을 적고 확인을 누르시면 끝!!





혹시라도 DNS설정의 시간이 걸릴수도 있으니

바로 확인이 안되시는 분들은 20~30분 정도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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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웹디벨로퍼 툴이랄까나 

웹 코드 작업할때 쓰는 Panic사의 CODA 프로그램이 버전2가 정식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 49,99달러로 맥 앱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뭐가 더 달라졌는지에 대한 내용은 

물론 홈페이지에 소개되어있지만, 아시다시피 영어프로그램!! -_-


자체 번역요망 ㅋㅋㅋ







그리고 아래는 프로그램 스샷입니다.

CODA1 버전보다 디자인적으로는 뭐랄까 좀 더 간결해졌구요.


맥 라이언의 풀브라우징 적용되고,

색상 코드 찾는 것도 쉬워지고,

각종 웹 태그의 설명이나 기능도 바로바로 찾을수가 있습니다.


특히 맥 파인더 파일의 꼬리색 설정하는것 처럼

서버안의 파일들도 색상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매력적인 기능!!











물론 영어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웹 프로그래밍 자체가 영어인지라;;;;


웹 디벨로퍼들에게는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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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빅브라더인 구글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진출했습니다.

모든 사용자들은 5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유료시는 최대 16GB까지 확장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가격은

$2.49 / 25GB

$4.99 / 100GB

$49.99 / 1TB

$799.99 / 16TB


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화두는 용량이나 가격보다도

구글이 내새운 가입약관입니다.


"Your Content in our Services: When you upload or otherwise submit content to our Services, you give Google (and those we work with) a worldwide licence to use, host, store, reproduce, modify, create derivative works (such as those resulting from translations, adaptations or other changes that we make so that your content works better with our Services), communicate, publish, publicly perform, publicly display and distribute such content. 

The rights that you grant in this licence are for the limited purpose of operating, promoting and improving our Services, and to develop new ones. This licence continues even if you stop using our Services (for example, for a business listing that you have added to Google Maps)." 

 

원문은 위와 같은데,  한글 약관은

귀하는 일부 Google 서비스에서 콘텐츠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귀하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은 귀하의 소유입니다. 즉, 귀하가 보유한 권리는 귀하에게 존속됩니다. 

귀하가 콘텐츠를 Google 서비스에 업로드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제출하는 경우 귀하는 Google(및 Google의 협력사)이 이러한 콘텐츠를 사용, 저장, 복제, 수정, 이차적 저작물(귀하의 콘텐츠가 Google 서비스와 더 잘 작동하도록 Google이 생성하는 번역본, 개작본, 또는 수정본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 제작, 전달, 공개, 공개적으로 실연, 공개적으로 게시 및 배포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라이선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본 라이선스에서 귀하가 부여하는 권리는 Google 서비스를 운영, 홍보 및 개선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제한적인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본 라이선스는 귀하가 Google 서비스의 사용을 중지한 후에도 존속됩니다(예: Google 지도에 추가한 업체 정보). 일부 서비스에서는 제공한 콘텐츠에 액세스하고 이를 삭제하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중 일부에는 제출된 콘텐츠에 대한 Google의 사용 범위를 제한하는 약관 또는 설정이 있습니다. 귀하는 Google 서비스에 제출한 콘텐츠에 대해 Google에 라이선스를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권리를 보유해야 합니다. 

Google이 콘텐츠를 사용 및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Google 개인정보취급방침 또는 특정 서비스에 대한 추가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귀하가 Google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나 제안을 제출하는 경우 Google은 귀하에 대한 의무 없이 귀하의 의견이나 제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우리가 올린 자료를 구글측에서 (어떠한 방법이 되건간에;;)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옹호하는 입장은 단순히 횽보용인 제한적인게 아니냐 라는 부분과

반대하는 입장은 그 제한적인 목적이라는게 누가 정하는 거냐? 라는 부분입니다.


이거 공공 자료야 그냥 올리겠지만,

이거 무서워서 누가 소중한 자료?!!! 나만의 자료!?!!! 보관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공유의 천국인 구글이 관리하는

구글 드라이버인데 말이죠..



같은 클라우드서비스를 하는 드롭박스나 MS의 스카이드라이브는 저런 비슷한 약관도 없다고 하네요.

흠...확실히 요즘의 구글 행보는 감을 잃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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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aye.tistory.com graye 2012.04.27 1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건 뭐 호홓



드디어 애가 타게 기다리던 게임인 '길드워2'가 정식 발매일도 아니고, 예약판매를 돌입했습니다!!

4월 10일 부터 예약을 할 수 있는데, 3가지 타입으로 판매가 됩니다.


표준판(Standard Edition), 디지털 딜럭스판(Digital Deluxe Edition) 그리고 한정판(Collector’s Edition) 패키지가 판매되는데,

가격은 한정판이 149.99 달러(약 16만 원), 디지털 디럭스가 79.99 달러(약 9만 원), 일반판이 59.99 달러(약 6만7,000 원)입니다.

원하는 유저는 홈페이지(https://buy.guildwars2.com/)에서 4월 10일부터 사전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전구매자들은 패키지 종류에 관계없이 모두 <길드워 2>의 주말 베타테스트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출시일보다 3일 앞서 정식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또, 처음부터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히어로 밴드’(Hero’s Band)라는 아이템을 받습니다.


시작할 때부터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히어로 밴드.

+2 파워, +2 프리시전, +2 터프니스, +2 바이탈리티, +2 컨디션 대미지, +2 힐링, +2% 크리티컬 대미지의 효과가 있다




<이것이 바로 한정판의 위엄>


그리고 <길드워 2> 한정판에는 다양한 특전이 담기는데, 25cm 높이의 리틀락 브림스톤(Rytlock Brimstone) 피규어(핸드 페인팅), 아레나넷 아티스트들이 그린 <길드워 2> 아트 5장과 액자, 112 페이지 분량의 <길드워 2> 메이킹 북, 제레미 소울이 작곡한 <길드워 2> 사운드트랙으로 구성된 CD, 다섯 가지 게임 아이템이 있습니다.

아 정말 디아3 한정판도 그렇고, 길드워2 한정판도 그렇고 정말 구입하고 싶은 마음 뽐뿌 팍팍 입니다!



최근에 디아3까지 나온 마당에 정말 디아블로3 vs 길드워2의 대결이 볼 만할 것 같습니다.

대중적 인지도야 디아블로3가 단연 높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길드워2에게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ㅋ


길드워2 하실분은 여기여기 모이세요!

정복길드 다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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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y.christianlouboutinoutel.com/ cheap christian louboutin 2013.04.14 0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왕의 정실부인이자 조선의 국모인 왕비는 현왕의 뒤를 이을 후계자 생산이라는 막중한 책임 외에도 절대 권력의 중심부에서 나라의 국모로 여러 가지 권한을 행사하는 존재였다.


드디어 디아블로3가 5월 15일 정식 출시를 발표하였습니다.
패키지와 온라인용구매 두 타입으로 판매가 되는데,
그전에 오픈베타도 시행된다고 합니다.

다만 예전 스타2의 오픈베타일정이 길어지면서
오히려 구매에 반작용을 일으켜
이번 디아블로3의 오픈베타 기간은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은 55,000원!!


하지만 난 한정판을 구입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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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aye.tistory.com graye 2012.03.16 09: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맙소서리스


와콤의 인튜어스3에서 4가 나온지도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5가 출시되었습니다.


예전 4의 새끈함과 더불어 이번엔 터치입력!!이라는 무서운 기능을 가지고나왔습니다.

더불어 옵션을 마치 애플의 그것;;;;들 처럼

기본형 중급형 고가형 스타일로 분류를 해놓았네요.


가격도 아래 표기되어있지만..

완전 후덜덜...








 인튜어스 5 사양과 가격 비교

브랜드명 Intuos5
small
Intuos5
touch
small
Intuos5
touch
small
Intuos5
medium
Intuos5
touch
medium
Intuos5
touch
medium
Intuos5
touch
large
Intuos4
Extra
Large
모델명 PTK-450/K0 PTH-450/K0 PTH-450/K1 PTK-650/K0 PTH-650/K0 PTH-650/K1 PTH-850/K0 PTK-1240/K0
크기 Small Medium Large Extra Large
입력 펜 입력 펜 & 터치 입력 펜 입력 펜 & 터치 입력 펜 & 터치 입력 펜 입력
타블렛
크기(WxDxH)
320.1 x 207.8 x 11.5 mm 379.9 x 251.4 x 11.5 mm 487.1 x 317.7 x 12 mm 약 623 x 462 x 28 mm
작업영역 157.5 x 98.4 mm 223.5 x 139.7 mm 325.1 x 203.2 mm 487.7 x 304.8 mm
터치 영역 - 157.5 x 98.4 mm - 223.5 x 139.7 mm 298.6 x 189.5 mm -
타블렛
해상도
0.005 mm (5080 lpi)
펜 정밀도 ±0.25 mm
인식속도 220 pps
압력감지
레벨
2048 levels
펜 기울기
감지
±60°
펑션 키 수 6 8
터치 휠 수 1 (정전 결합 방식)
전원전압
/소비전류
5V/200mA 이하 (무선 키트의 충전식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고, USB 충전시 최대 500mA) 5V/300mA 이하
전원 공급 USB (무선 키트 사용 시 충전식 리튬 이온 전지)
무선 범위 약 10 m -
연속
사용 시간
15 시간 8 시간 15 시간 8 시간 5 시간 -
충전 시간 6 시간 -
인터페이스 USB 2.0
무게 약 0.7 kg 약 1 kg 약 1.8 kg 약 3.5 kg
추가 구성 - 무선 키트 어플리
케이션
소프트
- 무선 키트 어플리
케이션
소프트
무선 키트 -
부속
소프트
- - Adobe
Photoshop
Elements 10
Corel
Painter
Essentials 4

Corel
Painter
Sketch Pad
- - Adobe
Photoshop
Elements 10
Corel
Painter
Essentials 4

Corel
Painter
Sketch Pad
- -
일본 와콤
스토어
가격
(세금포함)
24,801엔
351,000원
27,800엔
393,500원
27,800엔
393,500원
34,800엔
492,600원
37,800엔
535,000원
37,800엔
535,000원
47,800엔
676,600원
84,800엔
1,200,300원
한국 와콤
스토어
공식가격
(세금포함)
312,000원 363,000원 - 446,000원 523,000원 - 674,000원 990,000원
※ 환율 : 100엔 = 1415원 기준




 인튜어스 5의 주목할 점


멀티 터치(멀티 터치 모델 구입 시) : 정전 결합 방식. 화면 스크롤, 확대, 축소, 회전, 단축키 등을 손가락 제스처로 조작할 수 있음.
하드웨어는 16 포인트까지 인식 가능하나, 현재 와콤 소프트웨어는 5 손가락 제스처까지만 인식.


디자인 : 펑션키 영역이 무광 재질로 바뀌어 반사를 줄임. 작업 영역 외곽에 4개의 L형 LED가 있어 입력 범위 확인 가능.


무선(무선 키트 모델 구입 시) : 모든 모델 무선 키트 호환. 2.4GHz RF 방식으로 인식 범위는 약 10m.
연속 사용시간은 모델에 따라 8 ~ 15시간이고, 충전 시간은 6시간.


그립 펜 : Intuos4, Cintiq 21UX, Cintiq 24HD와 호환(이라기 보다 그냥 인튜어스 4 펜인듯?).



멋지다..
하지만 언제봐도 와콤의 로고는 안습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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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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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y.toryburchouton.com/ Tory Burch outlet 2013.04.13 19: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자성어는 언어 중의 정수라 할 수 있고 중·한 양국 민족의 문화가 담겨 있다.


드디어 마소도 두손을 든것인가!!


2월 부터 6개월간 순차적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익스폴로러 6과 7을 강제 업데이트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통의 업데이트 처럼 업데이트를 진행할지 말지를 물어보는게 아닌

구글의 크롬처럼 사용자도 모르게 그냥 알아서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방식인데,

이게 조금 애매한게, 정품 유저들에 한해서인지 아님 어둠의 경로 유저까지도 적용되는지가

확실치가 않습니다.


특히 피시방같은 경우는 보안관이라고 해서 업데이트를 해도

다시 껐다 켜면 업데이트 전으로 돌아갈텐데;;;;

이것도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지 궁금하네요;;


나름 웹에 관심이 많은 한 유저로서 익스6과 7이 사라진다면

웹개발을 하는 데 조금은 더 수월해지겠지만...

과연 강제 업데이트라는 점을 일반인들이 어떻게 받아드릴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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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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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슬슬 아이폰5의 정보들을 궁금해하는 곳들이 많아져간다.

그 때문인지 그간의 루머와는 또 다른 아이폰5의 예상 목업디자인이 나왔는데,

이탈리아의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했다고 한다.


예전에 나온 애플의 매직마우스 컨셉의 아이폰인데,

굉장히 나름 그럴싸하다.ㅋㅋ


카메라 렌즈가 센터에 있는 점

이어폰 들어단자가 오른쪽에 있는 점들이 이색적인데,


한동안 또 신기한 디자인들 쏟아지겠구나

ㅎㅎㅎ





나오기만 해봐라!!!

바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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